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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몽골 6세 뇌성마비 어린이 무료수술

작성자 : admin    |    

명지병원_나눔의료

 

선천성 뇌성마비로 6세가 될 때까지 제대로 걷지 못한 아즈자르갈 양(6·몽골·사진)이 경기도와
명지병원의 도움으로 걸을 수 있게 됐다. 아즈자르갈 양은 지난 9일 명지병원 의료진에게 정상적인 걸음걸이를 저해하는 슬관절 굴곡, 까치발 보행 수술을 받았다. 아즈자르갈 양은 선천성 뇌성마비로 태어나 제대로 일어서는 것조차 불가능했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이렇다 할 진료를 받지 못했다. 명지병원 몽골사무소를 통해 아즈자르갈 양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들은 경기도는 해외 환자 나눔 의료 사업을 통해 아즈자르갈 양과 보호자의 항공료, 체류비를 지원하고, 명지병원은 수술과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발췌: 매일경제 / 지홍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