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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旅游

东九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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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40기의 조선왕릉 중 9기가 모인 곳이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으며, 중국 사신이 ‘하늘이 만든 땅덩어리’라고 칭송한 명당 중의 명당이다. 1408년 태조 이성계가 승하하자 원평, 봉성, 행주 등의 길지가 왕릉 후보지에 올랐으나 결국 이곳이 채택되었다. 태조가 묻힌 건원릉은 공사에 참여한 군정만 6,000명에 이를 정도로 대역사였다. 태조는 생전에 계비 신덕왕후와 함께 묻히기를 원해, 신덕왕후의 능인 정릉에 자신의 묏자리를 마련해두었다. 하지만 그의 뒤를 이은 태종은 부왕의 유언을 따르지 않고, 신덕왕후와 태조의 능을 각기 다른 장소에 조성했다. 동구릉에는 건원릉 외에도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능인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능인 목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능인 숭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능인 휘릉, 20대 경종의 비인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능인 원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능인 경릉, 그리고 순조의 세자 익종과 세자비 신정황후의 합장릉인 수릉 등이 있다.被联合国教科文组织指定为世界文化遗产的40个朝鲜王陵中的九所都在这里。位于京畿道九里市仁仓洞,中国使臣曾称赞为“天创下的宝地”,是名所中的名所。1408年太祖李成桂升天之后,曾考虑原平、凤城、兴州等吉地,后来选择此处建王陵。太祖下葬的建元陵工程动员了6000名的军人,创下历史。太祖生前希望于神德王后合葬,所以在神德王后的王陵-贞陵留下了自己的墓地。之后的太宗并未继承父亲遗言,把神德王后与太祖的王陵分别设在不同的地方。东九陵除了建元陵,还有五代文宗及显德王后的显陵、宣祖与懿仁王后及继妃仁穆王后的穆陵、十八代显宗和明圣王后的崇陵、十六代仁祖和莊烈王后的徽陵、景宗王后端懿王后的惠陵、 二十一代英祖和贞純王后的元陵、 二十四代宪宗与孝显王后,与孝定王后的景陵,以及顺祖的世子翼宗和神贞王后合葬的綏陵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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